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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작부패턴이란?

‘주어’를 제외하고서 문장 구성을 보면, 한국어의 어순과 정 반대임을 볼 수 있습니다.

‘조동사’ 와 ‘조동사적 표현들’ 은 앞에 오지만, 한국어에서는 문장의 맨 끝에 옵니다.

I can swim. (나는 수영할 수 있다.)
I will swim. (나는 수영할 것이다.) = I'm going to swim.
You should swim (너는 수영해야 한다.) = You have to swim.

한국인은 영어로 말할 때 'I'를 말한 다음 무슨 말을 이어서 해야 할 지 어려움을 느끼기 시작합니다. 맨 뒤에 오는 말부터 시작해야 하기 때문입니다.

이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.
한국어에서는 맨 뒤에 오지만, 영어에서는 맨 앞에 오는 말을 별개로 연습할 필요가 있는데,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쉽게 연습할 수 있습니다.
이 부분은 보통 일정한 패턴을 가지고 있는데, 이 사이트에서 ‘시작부패턴’ 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.

영어에는 수백 개의 '시작부패턴'이 있습니다.
그래서 한국인의 입장에서는 영어말하기 연습의 시작도 쉽지 않은 것입니다.

그러나 좀 더 쉽게 해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.
직접 경험함으로써 극복해 가는 즐거움을 누리시기 바랍니다.